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1985)의 명장면은 아마도 노란색 프로펠러 비행기가 홍학 떼를 가로지르는 모습일 것이다. 영화에 사용된 비행기는 영국 드 하빌랜드(de Havilland)사의 1929년형 복엽기다. 이 회사의 후속 모델 DH82는 호랑나방을 뜻하는 ‘타이거 모스(Tiger Moth)’로 불렸는데, 드론이라 불리는 무인기(UAV)가 바로 이 비
[민태기의 사이언스토리] ‘여왕벌’과 ‘수벌’로 시작한 드론의 100년 역사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1985)의 명장면은 아마도 노란색 프로펠러 비행기가 홍학 떼를 가로지르는 모습일 것이다. 영화에 사용된 비행기는 영국 드 하빌랜드(de Havilland)사의 1929년형 복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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