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 남은 것은 지역소멸과 썩은 정치뿐, 고착화된 투표의 사슬을 끊어내겠다”
“7전8기 도전으로 경북 자존심 회복”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4대 핵심 공약 제시
“정당의 벽 넘어 실용주의로 승부”… 이재명 정부 균형발전 철학 강조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6일 국회 소통관과 경북도의회에 이어 7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 예비후보는 “맹목적 지지로 고착된 투표의 사슬을 끊고 멈춰버린 경북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지역소멸과 정치적 정체를 극복하고 새로운 경북의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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