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정부의 핵심 지역 균형발전 전략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1차 선정 결과 발표 이후, 대구·경북 지역 사회의 소외감과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지역 거점국립대가 제외되면서 수도권과의 격차 심화는 물론, 자칫 지역 간 양극화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정부의 핵심 지역 균형발전 전략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1차 선정 결과 발표 이후, 대구·경북 지역 사회의 소외감과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정부의 핵심 지역 균형발전 전략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1차 선정 결과 발표 이후, 대구·경북 지역 사회의 소외감과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지역 거점국립대가 제외되면서 수도권과의 격차 심화는 물론, 자칫 지역 간 양극화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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