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공주부여청양지역위원회=지역위 제공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공주·부여·청양 지역위원회가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 추진안 부결에 대해 "절차적 비민주성과 지역사회를 외면한 일방적 불통 행정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자 당연한 귀결"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역위원회는 11일 논평을 통
더불어민주당 공주·부여·청양 지역위원회가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 추진안 부결에 대해 "절차적 비민주성과 지역사회를 외면한 일방적 불통 행정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자 당연한 귀결"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공주부여청양지역위원회=지역위 제공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공주·부여·청양 지역위원회가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 추진안 부결에 대해 "절차적 비민주성과 지역사회를 외면한 일방적 불통 행정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자 당연한 귀결"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역위원회는 11일 논평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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