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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 최고위원 토론 '일베·박쥐' 난타전…"모멸감" vs "작은 소리였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최고위원 후보들이 3일 첫 방송토론회에서 계파별 '대리전' 양상으로 난타전을 벌였다.

민주 최고위원 토론 '일베·박쥐' 난타전…"모멸감" vs "작은 소리였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이 3일 경기 부천시 OBS경인TV에서 열린 최고위원 후보자 방송토론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최고위원 후보들이 3일 첫 방송토론회에서 계파별 '대리전' 양상으로 난타전을 벌였다.

이날 경기 부천 OBS 스튜디오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본경선에 진출한 최민희·김용·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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