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2일 광주에서 6·3 지방선거 이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지만 7월 1일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방안은 끝내 제시되지 않았다.
민주당 지도부는 지역현안 논의에서 벗어나 당원 1인 1표제와 차기 지도부 선거를 둘러싼 계파 갈등을 거듭 노출했다.
민주당은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정청래 당대표 주재로
더불어민주당이 12일 광주에서 6·3 지방선거 이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지만 7월 1일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방안은 끝내 제시되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이 12일 광주에서 6·3 지방선거 이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지만 7월 1일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방안은 끝내 제시되지 않았다.
민주당 지도부는 지역현안 논의에서 벗어나 당원 1인 1표제와 차기 지도부 선거를 둘러싼 계파 갈등을 거듭 노출했다.
민주당은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정청래 당대표 주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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