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민선 9기 대구시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늘(16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의결됐습니다.
추경 규모는 4천65억 원으로, 대구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 시민 안전 분야 등에 지원을 강화합니다.
구체적으로 다음 달 12일부터 전통시장 80곳에서 사은행사를 열고, 이달 30일부터는 난임 시술비 지원 횟수 제한을 전면 폐지합니
민선 9기 대구시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늘(16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의결됐습니다.
[KBS 대구]
민선 9기 대구시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늘(16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의결됐습니다.
추경 규모는 4천65억 원으로, 대구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 시민 안전 분야 등에 지원을 강화합니다.
구체적으로 다음 달 12일부터 전통시장 80곳에서 사은행사를 열고, 이달 30일부터는 난임 시술비 지원 횟수 제한을 전면 폐지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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