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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중 정상회담 평가...“당당한 중국-초조한 미국”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멀다(日暮途遠)'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사기> 오자서전에 나오는 말로 '할 일은 많은 데 시간은 없는 곤궁한 처지'를 일컫는 말이다. 지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처지가 그런 꼴이다.

미중 정상회담 평가...“당당한 중국-초조한 미국”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멀다(日暮途遠)'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사기> 오자서전에 나오는 말로 '할 일은 많은 데 시간은 없는 곤궁한 처지'를 일컫는 말이다. 지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처지가 그런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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