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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중 정상, ‘슈퍼지능 대화’ 채널 구축..이란 핵무기 불가 공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오른쪽)가 2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의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 도착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시 주석은 이 일정을 끝으로 국빈 방문 일정을 마쳤다. 2026.09.26.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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