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미중 우호의 상징’으로 불리는 중국 자이언트 판다 ‘핑핑’과 ‘푸솽’이 미국에 도착했다.
중국 남서부 쓰촨성 청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번식연구기지에서 판다 한 마리가 나무 위로 올라가 놀고 있다. 해당 사진은 기사 본문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사진=AFP)27일(현지시간) 중국중앙(CC)TV 등에 따르면 핑핑과 푸솽은 이날
‘미중 우호의 상징’으로 불리는 중국 자이언트 판다 ‘핑핑’과 ‘푸솽’이 미국에 도착했다.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미중 우호의 상징’으로 불리는 중국 자이언트 판다 ‘핑핑’과 ‘푸솽’이 미국에 도착했다.
중국 남서부 쓰촨성 청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번식연구기지에서 판다 한 마리가 나무 위로 올라가 놀고 있다. 해당 사진은 기사 본문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사진=AFP)27일(현지시간) 중국중앙(CC)TV 등에 따르면 핑핑과 푸솽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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