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이란의 핵 포기와 미국의 단계적 경제 보상을 골자로 한 종전 양해각서(MOU) 문안에 잠정 합의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5일까지 서명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주요 외신들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리는 타결 확률을 80~85%로 제시하면서도 핵 프로그램 폐기
미·이란, 종전 MOU 체결 근접…핵무기 포기·단계 보상 맞교환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이란의 핵 포기와 미국의 단계적 경제 보상을 골자로 한 종전 양해각서(MOU) 문안에 잠정 합의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5일까지 서명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주요 외신들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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