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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이란, 양해각서 연장 일축…'출구 없는 대치' 치닫는 이란전

미국과 이란 양쪽이 종전 양해각서(MOU) 연장 가능성을 일축하며 이란 전쟁이 출구가 보이지 않는 대치 국면으로 접어들게 됐다.

미·이란, 양해각서 연장 일축…'출구 없는 대치' 치닫는 이란전

미국과 이란 양쪽이 종전 양해각서(MOU) 연장 가능성을 일축하며 이란 전쟁이 출구가 보이지 않는 대치 국면으로 접어들게 됐다.

영국 BBC 방송을 보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종전 양해각서 연장을 모색하고 있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이 "백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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