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미·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레바논 문제·MOU 후속 이행방안 논의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실무회담 장소인 스위스에 도착하면서 종전 양해각서에 따른 외교 담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레바논 문제·MOU 후속 이행방안 논의

[앵커]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실무회담 장소인 스위스에 도착하면서 종전 양해각서에 따른 외교 담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 회담에서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문제와 함께 종전 양해각서의 후속 이행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성모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미국 협상단을 이끄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오전 6시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