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부산]
오늘(12일) 새벽 0시 반쯤 부산 강서구 미음산단의 한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 밸브 고장으로 폐수가 유출돼 범방천 300m 구간으로 흘러들었습니다.
해당 업체는 자진 신고한 뒤 빗물 맨홀을 차단하고 추가 유출을 막았습니다.
당국은 방제 작업을 벌이는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에 오염물질의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오늘(12일) 새벽 0시 반쯤 부산 강서구 미음산단의 한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 밸브 고장으로 폐수가 유출돼 범방천 300m 구간으로 흘러들었습니다.
[KBS 부산]
오늘(12일) 새벽 0시 반쯤 부산 강서구 미음산단의 한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 밸브 고장으로 폐수가 유출돼 범방천 300m 구간으로 흘러들었습니다.
해당 업체는 자진 신고한 뒤 빗물 맨홀을 차단하고 추가 유출을 막았습니다.
당국은 방제 작업을 벌이는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에 오염물질의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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