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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쓰비시광업, 강제동원 배상 2심 판결 불복·상고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탄광 강제노역 피해자 유족이 낸 손해배상 소송의 1·2심에서 패소한 일본기업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미쓰비시광업, 강제동원 배상 2심 판결 불복·상고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탄광 강제노역 피해자 유족이 낸 손해배상 소송의 1·2심에서 패소한 일본기업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15일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미쓰비시 마테리아루 주식회사(옛 미쓰비시광업) 측 소송대리인은 이 사건 항소심을 심리한 광주고법 민사2부(박정훈 고법판사)에 지난 12일 상고장을 제출했다.

지난달 23일 해당 재판부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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