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네이버페이(Npay)가 ‘2026 서울레스토랑위크’를 맞아 행사 참여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5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네이버페이는 오는 29일까지 서울레스토랑위크에 참여하는 ‘Npay 커넥트’ 가맹점에서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0%를 즉시 적립해 준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은 Npay QR결제 또는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을 통해 결제할 경우 적용된다. 적립 한도는 1인당 1회, 최대 1만원이다.
특히 페이스사인으로 결제하면 별도로 진행 중인 10% 적립 프로모션과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페이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국 Npay 커넥트 단말기 설치 가맹점에서 페이스사인으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결제금액의 10%를 월 최대 5만원까지 즉시 적립해 주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레스토랑위크 참여 가맹점에서 페이스사인으로 결제하면 두 프로모션의 적립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가맹점은 네이버에서 ‘네이버페이 서울미식주간’을 검색하거나 Npay 앱 결제 탭의 ‘할인·적립’ 영역에 있는 이벤트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레스토랑위크는 서울시가 지역 음식점 방문을 활성화하고 서울의 다양한 미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2026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 2026)’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서울 각지의 참여 음식점에서 특별 메뉴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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