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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는 열일 중”... 아이브 장원영, ‘팔짱 논란’ 속 눈부신 근황 공개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최근 불거진 해프닝에 연연하지 않는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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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는 열일 중”... 아이브 장원영, ‘팔짱 논란’ 속 눈부신 근황 공개

2026-07-14 20:47:37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최근 불거진 해프닝에 연연하지 않는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장원영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도트 무늬 원피스에 초커를 매치해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상황 속에서도 한결같이 밝고 당당한 모습이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아이브가 한 놀이동산과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촬영하던 당시의 짧은 영상과 사진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장원영이 팔짱을 낀 채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모습이 포착되자, 일각에서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팔짱을 끼는 행동은 성의 없어 보인다”며 태도를 문제 삼았다.

그러나 이를 반박하는 옹호 여론도 팽팽하다.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단지 잠시 편안한 자세를 취했을 뿐인데 찰나의 장면으로 인성까지 재단하는 것은 과도하다”, “꼬투리 잡기가 너무 심하다”며 도를 넘은 억측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장원영은 흔들림 없는 일상과 독보적인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사진으로 팬들에게 든든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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