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3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되고 있다.
현재 63,9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61,600원보다 3.73% 높은 수준에 있다. 시가는 64,000원으로 시작했으며, 주가는 63,400원과 65,100원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현재 주가는 이 가격 범위 내에 위치한다.
총 838,395주의 거래량과 538억 3,500만 원의 거래대금이 발생했다. 미래에셋증권의 시가총액은 35조 5,40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9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6.89배로 나타났으며, 이는 동일 업종의 PER 10.18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치이다. 또한, 동일 업종 등락률이 2.55% 상승하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3.73% 상승률을 기록하며 업종 평균 대비 높은 상승 폭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소진율은 9.55%이다.
지난 거래일, 미래에셋증권은 67,7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68,000원의 고가와 60,80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종가는 61,600원으로 마감했으며, 당시 거래량은 3,747,624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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