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미래대응기금 5000억 투입 주택 개발사업 살린다

정부가 내년 미래대응기금 5000억원을 신규 투입해 자금난에 막힌 주택 개발사업 되살리기에 나섰다. 민간 자금 등을 포함해 3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주택 1만8000가구 공급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미래대응기금 5000억 투입 주택 개발사업 살린다

공적자금 투입 사업은 부진

실제 착공 이어질 지 관건

정부가 내년 미래대응기금 5000억원을 신규 투입해 자금난에 막힌 주택 개발사업 되살리기에 나섰다. 민간 자금 등을 포함해 3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주택 1만8000가구 공급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다만 앞서 공적자금이 투입된 주거사업장 7곳 중 6곳은 여전히 첫 삽도 뜨지 못했다. 이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