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 총 10개사 선정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 혁신을 이끌 유망 소기업·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해 지원에 나선다.
선정 기업은 에스포텍(자동화 기계 설계), 에이치디비글로벌(날염 가공), 더블유제이(펫푸드), 화진(표시형 도어락), 리프타(건강기능식품), 젠티크엑스(AI 기반 반려동물 모니터링 시스템) 등 총 10개사다.
올해는 인공지능(AI) 대전환 흐름에 맞춰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산업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 발굴에 중점을 뒀다. 선정기업 중에는 ABB(AI·빅데이터·블록체인), 로봇, 헬스케어 등 대구시 5대 신산업 분야와 연계된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포함됐다.
김홍철기자 kh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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