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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증시] 美 주식, 4월 3일 전면 휴장한다 왜?…다음 휴장일은 언제

11%) 상승했고, 나스닥100 지수 역시 24,045.53으로 25.54포인트(+0.11%) 올랐다. 다우 운송지수는 10,988.51로 159.40포인트(+0.84%)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7,833.39로 31.08포인트(+0.40%) 올랐다. ▮ CBC뉴스ㅣCBCNEWS

[미국증시] 美 주식, 4월 3일 전면 휴장한다 왜?…다음 휴장일은 언제

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Nasdaq)이 4월 3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거래를 중단한다. 이는 기독교의 주요 기념일인 '성금요일(Good Friday)'에 따른 공식 휴장이다. 글로벌 금융시장의 중심축인 미국 증시가 부활절 연휴를 앞두고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다.

성금요일은 부활절 직전의 금요일로, 미국 금융시장이 지정한 정기 휴장일 중 하나다. 미국 연방 공휴일은 아니지만, 관례적으로 뉴욕 증시와 채권 시장 등 주요 금융 시장이 문을 닫거나 조기 폐장한다.

4월 3일 성금요일에는 NYSE와 나스닥 모두 정규장은 물론 프리마켓·애프터마켓까지 전면 휴장한다.

거래 재개일은 주말을 지난 4월 6일 월요일이 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성금요일 이후 다음 미국의 주요 증시 휴장일은 5월 25일(메모리얼 데이)이다.

한편 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46,504.67로 전장 대비 61.07포인트(-0.13%) 하락하며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1,879.18로 38.23포인트(+0.18%) 상승하며 강보합 흐름을 보였다.

주요 지수별로 보면 S&P500 지수는 6,582.69로 7.37포인트(+0.11%) 상승했고, 나스닥100 지수 역시 24,045.53으로 25.54포인트(+0.11%) 올랐다.

다우 운송지수는 10,988.51로 159.40포인트(+0.84%)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7,833.39로 31.08포인트(+0.40%)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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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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