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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의 ‘파란 물결’ 꿈꾸는 민주당 목사 후보들

2026년 10월4일(현지시각) 오후 미국 캔자스주 레넥사의 한 교회에서 열린 선거 모임. 100명 남짓한 참석자 앞에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 애덤 해밀턴이 섰다. 그는 36년간 목회해온 자신이 왜 정치에 뛰어들게 됐는지를 설명하며 말문을 열었다.

2026년 10월4일(현지시각) 오후 미국 캔자스주 레넥사의 한 교회에서 열린 선거 모임. 100명 남짓한 참석자 앞에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 애덤 해밀턴이 섰다. 그는 36년간 목회해온 자신이 왜 정치에 뛰어들게 됐는지를 설명하며 말문을 열었다. 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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