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주샌프란시스코한국총영사관이 한국 스타트업들의 미국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 멘로파크에 있는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총영사관에 따르면 미국 현지 금융·법률 회사인 모건 스탠리와 메이어 브라운과 협력해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미국 진출 관련 법률, 회계, 세무 강연이 진행됐다. 또 참가 스타트업들을 위한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이 진행된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가 우리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설립한 해외 첫 지원센터로, 지난 1월 개소했다. 주샌프란시스코한국총영사관은 지난해 11월 이곳에서 ‘K-스타트업 실전 피칭 & 멘토링’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지난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 멘로파크에 있는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사진=주샌프란시스코한국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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