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주제로 한 한국 동시대 예술 작품들이 인도 현지 관람객과 만난다. 생태와 감각,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다룬 전시가 델리를 시작으로 아시아·태평양 순회에 나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ACC재단·사장 김명규)은 재외한국문화원과 협력해 오는 8월 19일까지 인도 델리 주인도한국문화원에서 ‘아쿠아 천국(Aqua Paradiso)’을 연다. 이번 전시는
‘물’을 주제로 한 한국 동시대 예술 작품들이 인도 현지 관람객과 만난다. 생태와 감각,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다룬 전시가 델리를 시작으로 아시아·태평양 순회에 나섰다.
‘물’을 주제로 한 한국 동시대 예술 작품들이 인도 현지 관람객과 만난다. 생태와 감각,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다룬 전시가 델리를 시작으로 아시아·태평양 순회에 나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ACC재단·사장 김명규)은 재외한국문화원과 협력해 오는 8월 19일까지 인도 델리 주인도한국문화원에서 ‘아쿠아 천국(Aqua Paradiso)’을 연다. 이번 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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