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 알폰소 쿠아론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문화연예 플러스] 알폰소 쿠아론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2026-10-09 06:58
|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영화 '그래비티'와 '로마'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차례 거머쥔 멕시코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처음 내한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습니다.
쿠아론 감독은 '괴물'을 비롯해 '기생충'과 '어쩔수가없다' 등을 언급하며 "한국 영화의 엄청난 팬"이라고 밝혔는데요.
그는 "기술의 발달과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이 영화 산업 미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도 "극장에서 영화를 함께 보는 경험의 중요성은 여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함께 부산을 찾은 호나스 쿠아론 감독은 그의 아들이자 '그래비티' 각본에 참여한 동료인데요.
'가바초 챔피언'을 통해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섹션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 기사 어땠나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