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문화연예 플러스] 다큐 '어떻게 해야 했을까' 관객 4만 명 돌파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가 여름 성수기 극장가를 장악한 가운데, 일본 다큐멘터리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가 입소문을 타며, 누적 관객 4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다큐 '어떻게 해야 했을까' 관객 4만 명 돌파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 다큐 '어떻게 해야 했을까' 관객 4만 명 돌파

[문화연예 플러스] 다큐 '어떻게 해야 했을까' 관객 4만 명 돌파

2026-08-10 07:03

|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가 여름 성수기 극장가를 장악한 가운데, 일본 다큐멘터리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가 입소문을 타며, 누적 관객 4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상영관도 78관으로 확대됐는데요.

'어떻게 해야 했을까'는 조현병 증상을 보이는 누나를, 의사였던 부모가 병원 대신 집 안에 가둔 채 20여 년을 보낸 가족사를 그린 작품이고요.

남동생인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이 자신의 가장 사적이면서도 아픈 이야기를 직접 다큐멘터리로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 기사 어땠나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