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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리뷰] 차 시음 하느라 하루 종이컵 1000개 소진된다고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You must change your life)라는 주제로 지난 5일 개막한 ‘2026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순항하고 있다.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You must change your life)라는 주제로 지난 5일 개막한 ‘2026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순항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본전시 주류 작품이 아니라 서브 작품 정도로 해서 묶일 수 있는 코너 한 곳이 관람객들의 쉼터 같은 역할을 하며 본 작품 못지 않게 인기를 끌고 있다.

‘2026 광주비엔날레’ 본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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