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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관광·체육 하나로 묶어 통합특별시 ‘문화 지도’ 그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문화·관광·체육계 관계자들이 무안국제공항 하늘길 재개부터 미식문화 플랫폼, 국립예술단 모델 도입까지 구체적인 정책 과제를 쏟아냈다.

문화·관광·체육 하나로 묶어 통합특별시 ‘문화 지도’ 그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문화·관광·체육계 관계자들이 무안국제공항 하늘길 재개부터 미식문화 플랫폼, 국립예술단 모델 도입까지 구체적인 정책 과제를 쏟아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현장에서 나온 제안을 특별시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민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문화관광위원회는 22일 나주혁신도시 혁신융합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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