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홍주 대전중대범죄수사청장은 오늘(6일) 세종시 소담동 임시청사 앞에서 첫 출근길 기자들과 만나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하고, 조직을 빠르게 안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민원인과 조사 대상자의 접근성 문제와 관련해 출장 조사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며, 수요에 따라 청주와 대전 등 각 지역에 별도의 출장소를 설치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중수청은 충북과 대전, 세종, 충남 지역의 부패·경제범죄 등 7대 중대범죄 수사를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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