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 대표가 가은지역 아이들에게 식사 대접
두술도가·희양상회도 간식·먹거리 후원
▲ 약돌장터국밥 이찬 대표와 가은아자개장터 상인들이 지난 22일 ‘사랑의 국밥 나눔’ 행사에서 가은지역 아동 50여 명에게 따뜻한 국밥과 간식을 제공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경시 가은아자개장터의 약돌장터국밥 이찬 대표가 지역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국밥 나눔’ 행사를 세 번째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따뜻한 식사와 함께 상인들의 정성이 더해지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지역 공동체의 나눔 문화도 더욱 빛났다.
문경시 가은아자개장터에 입점한 약돌장터국밥 이찬 대표는 지난 22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국밥 나눔’ 행사를 열고 가은지역 아동 50여 명에게 따뜻한 국밥을 대접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 어른들이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응원하는 공동체 문화를 실천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가은아자개장터 상인들도 힘을 보탰다. 두술도가와 희양상회는 행사 취지에 공감하며 아이들을 위한 간식과 먹거리를 후원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찬 대표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함께 마음을 모아준 두술도가와 희양상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아이들을 응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사례로, 가은아자개장터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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