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는 시공사, 감리, 발주처의 부실한 현장 감독과 외면이 빚어낸 인재(人災)인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경찰청은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은 발주처인 광주시 종합건설본부(종건) 직원 4명을 포함해 총 40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 수사해 왔으며, 이 중 혐의점이 확인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는 시공사, 감리, 발주처의 부실한 현장 감독과 외면이 빚어낸 인재(人災)인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는 시공사, 감리, 발주처의 부실한 현장 감독과 외면이 빚어낸 인재(人災)인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경찰청은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은 발주처인 광주시 종합건설본부(종건) 직원 4명을 포함해 총 40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 수사해 왔으며, 이 중 혐의점이 확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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