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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역업계 대표성 강화 위해 ICT/IoT 업계 CEO 전략적 보강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미래 유망먹거리산업과 관련한 최근 무역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한편 무역업계의 보다 현장감 있는 의견을 반영하고자, 신성장산업인 ICT/IoT 분야 선두기업 CEO와 무역유관단체장 등 5인을 제29대 회장단으로 신규 위촉했다고 한국무역협회가 밝혔다. 이는 특히 ‘ICT 및 IoT 기반의 신산업구조 구축’을 통해 ‘무역 1조 달러 조기 회복을 꾀하고 경제활력을 제고’하려는 무역협회의 핵심 전략사업 방향과도 일치한다. 신임 회장단에는 ICT/IoT 분야의 무선통신장비 제조기업인 ㈜쏠리드 정준 대표, 산업용로봇 제조기업인 ㈜유진로봇 신경철 대표, 여성경제인협회 한무경 회장과 한국수입협회 신명진 회장이 아주산업의 이태용 부회장과 함께 위촉됐다. 이번 신규 위촉된 각 분야 대표 5인은 수산중공업, 메타바이오메드, 한웰, 네이버 등 기존 회장단 28인과 함께 향후 무역업계와 산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다양한 의견이 무역협회 주요 사업과 정부정책 수립 등에 반영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미래 유망먹거리산업과 관련한 최근 무역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한편 무역업계의 보다 현장감 있는 의견을 반영하고자, 신성장산업인 ICT/IoT 분야 선두기업 CEO와 무역유관단체장 등 5인을 제29대 회장단으로 신규 위촉했다고 한국무역협회가 밝혔다.

이는 특히 ‘ICT 및 IoT 기반의 신산업구조 구축’을 통해 ‘무역 1조 달러 조기 회복을 꾀하고 경제활력을 제고’하려는 무역협회의 핵심 전략사업 방향과도 일치한다.

신임 회장단에는 ICT/IoT 분야의 무선통신장비 제조기업인 ㈜쏠리드 정준 대표, 산업용로봇 제조기업인 ㈜유진로봇 신경철 대표, 여성경제인협회 한무경 회장과 한국수입협회 신명진 회장이 아주산업의 이태용 부회장과 함께 위촉됐다.

이번 신규 위촉된 각 분야 대표 5인은 수산중공업, 메타바이오메드, 한웰, 네이버 등 기존 회장단 28인과 함께 향후 무역업계와 산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다양한 의견이 무역협회 주요 사업과 정부정책 수립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무역협회 김인호 회장과 신임 회장단은 지난 21일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상견례 및 간담회를 갖고, 무역업계가 ‘글로벌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하여 개방과 구조개혁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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