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무서워요” 서인영, 충격 변신 근황…팬들도 경악한 비주얼

서인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야맘바”라며 일본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여럿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갸루 메이크업을 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가수 서인영이 파격적인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서인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야맘바”라며 일본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여럿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갸루 메이크업을 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법이 다르다” “이상한 사람 팔로우 한 줄 알았다” “진짜 서인영이라고?” “무서워요” 등 댓글을 남기며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일본인도 기절 초풍한 서인영의 미친 갸루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인영은 해당 영상을 통해 일본 도쿄에서 현지 갸루 메이크업 받는 모습과 과정을 그대로 공유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속 서인영은 “센 갸루를 원한다”며 일본인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야맘바 갸루’ 사진을 보여줬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얼굴 가득 진한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시작했다.

이후 서인영의 얼굴에는 과한 음영이 생기고 풍성한 속눈썹 등이 더해졌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화장이 완성되자 예쁘다고 칭찬했고, 서인영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급기야 서인영은 “난 이게 더 예쁜 것 같다. 내 얼굴 찾은 것 같다”며 “코를 이렇게 세워야겠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다만 서인영은 막상 도쿄 길거리를 활보하게 되자 “창피하다. 좀 창피한 것 같다”면서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사진작가와 마주치자,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베테랑 연예인다운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와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