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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등칼럼] 800조 반도체, 특별시장과 4 부시장은 야전사령관돼라

광주반도체 팹공장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9일 최태원 SK회장이 광주군공항 이전부지를 찾은데 이어 불과 일주일 사이 국토·국방·산업부장관이 잇따라 방문했다.

[무등칼럼] 800조 반도체, 특별시장과 4 부시장은 야전사령관돼라

광주반도체 팹공장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9일 최태원 SK회장이 광주군공항 이전부지를 찾은데 이어 불과 일주일 사이 국토·국방·산업부장관이 잇따라 방문했다. 기업 총수가 투자 의지를 재확인하고 정부 관계부처가 현장 점검에 나서면서 800조원 반도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회장이 광주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6월29일 청와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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