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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능한 10년”·“최후의 보루”…서울시장 선거 마지막 사투

내 지역의 미래와 내 삶을 좌우할 결정,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내일(3일) 치러집니다.

“무능한 10년”·“최후의 보루”…서울시장 선거 마지막 사투

[앵커]

내 지역의 미래와 내 삶을 좌우할 결정,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내일(3일) 치러집니다.

각 정당과 주요 지역 후보들의 마지막 총력 유세전부터 오늘(2일) 전해드립니다.

먼저,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선 무능 10년을 심판해달란 구호와 정권 견제 보루를 지켜달란 구호가 맞섰습니다.

현예슬 기자입니다.

[리포트]

마지막 날, 민주당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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