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에서 의술을 펼쳤던 항일 독립운동가, 이태준 열사의 기념관을 찾았습니다.
'몽골의 슈바이처'로 불린 열사의 숭고한 뜻을 '한-몽 황금시대'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홍민기 기자입니다.
[기자]
몽골 방문 첫날 한몽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의 '미래'를 논의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둘째 날엔 두 나
[앵커]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에서 의술을 펼쳤던 항일 독립운동가, 이태준 열사의 기념관을 찾았습니다.
'몽골의 슈바이처'로 불린 열사의 숭고한 뜻을 '한-몽 황금시대'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홍민기 기자입니다.
[기자]
몽골 방문 첫날 한몽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의 '미래'를 논의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둘째 날엔 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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