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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목회자 위로 넘어 사역 연대로…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앵커]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교회의 회복을 돕기 위해 사랑의교회가 펼치고 있는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 올해 5회째를 맞았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영적 회복을 바라는 국내외 목회자 7천여 명이 모였는데요.

목회자 위로를 넘어 국내외 교회를 잇는 사역 연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랑의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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