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플랫폼 모비로가 사용자들의 슬기로운 자동차 관리를 돕고 실생활 혜택을 대폭 강화한 ‘포인트 리워드 시스템’을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모비로의 포인트 제도는 유저가 앱 내에서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등 자신의 모빌리티를 관리하거나 커뮤니티 활동을 할 때마다 실질적인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앱테크' 서비스다.
사용자는 모비로 앱에 접속해 ▲출석체크 ▲이동수단 등록 ▲차계부 작성 ▲정비 알림 등록 등의 관리 활동을 하거나, ▲내 피드 작성 ▲시승기 작성 등 다른 운전자 및 라이더들과 소통하는 커뮤니티 미션을 달성하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적립된 포인트는 앱 내 교환소에서 ▲SK주유소 ▲현대오일뱅크 등 주유권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또 ▲스타벅스 ▲공차 ▲파리바게뜨 ▲베스킨라빈스 등 식음료(F&B) 브랜드는 물론, ▲신세계상품권 ▲롯데백화점 ▲올리브영 ▲다이소 ▲카카오선물하기 등의 쇼핑 카테고리, ▲배달의 민족 ▲BBQ ▲교촌치킨 ▲CGV 등 외식 및 문화 카테고리까지 폭넓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모비로 관계자는 “차량이나 바이크 관리를 번거롭게 느끼는 유저들이 앱 내 미션과 포인트 적립의 재미를 통해 더욱 쉽고 즐겁게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번 제도를 기획했다”며 “고물가 시대에 유지비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모비로의 새로운 포인트 시스템과 다양한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비로 공식 홈페이지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굿모닝경제 박선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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