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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두의프로암, 제5회 모두의프로암 행사 성황리 끝나

이승우 대표는 "가상 스크린과 실제 필드를 연결한 참여형 골프 비즈니스 모델의 운영 가능성을 확인한 행사였다"며 "향후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라운드 파트너를 연결하는 디지털 스포테크 시스템 구축에...

모두의프로암, 제5회 모두의프로암 행사 성황리 끝나

모두의프로암

[핸드메이커 김제민 기자] 참여형 골프 콘텐츠와 디지털 골프 플랫폼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모두의프로암이 온·오프라인 골프 콘텐츠를 연계한 ‘제5회 모두의프로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1일 카스카디아CC에서 열렸으며, 아마추어 골퍼와 프로·셀럽 참가자 등 총 30팀, 120명이 참여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첫 번째 홀인원 달성자에게는 안마의자와 로봇청소기 등이 경품으로 제공됐으며, 별도 상금 이벤트 홀에서도 추가 홀인원이 기록됐다.

이번 행사에는 스포츠 선수와 골프 크리에이터들도 다수 참여했다. 특히 전 야구선수 이대호와 방송인 홍인규의 특별 대결, 이용희와 골프 크리에이터 해리(Harry)의 이벤트 매치 등이 함께 진행됐다.

현장 진행과 중계는 골프 크리에이터 ‘심짱’이 맡았으며, 촬영된 콘텐츠는 추후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모두의프로암은 이번 행사를 온라인 스크린골프대회와 연계해 운영했다. 온라인 대회 홀인원 이벤트 참가자에게 오프라인 필드 대회 참가권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온·오프라인 플랫폼 연결성을 강화했다.

브랜드 측은 향후 참여형 골프 콘텐츠와 디지털 플랫폼 기능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는 7월에는 강원도 평창 휘닉스CC에서 제6회 모두의프로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사용자 편의성과 콘텐츠 기능을 강화한 ‘모두의프로암 앱 2.0’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승우 대표는 “가상 스크린과 실제 필드를 연결한 참여형 골프 비즈니스 모델의 운영 가능성을 확인한 행사였다”며 “향후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라운드 파트너를 연결하는 디지털 스포테크 시스템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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