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모두의교육그룹,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비대면교육 3년 연속 수행···에...

에듀테크 전문 기업 모두의교육그룹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복지전문가 비대면 교육훈련' 사업을... AI 기반 교육 콘텐츠와 전용 학습관리시스템(LMS), 다국어 스마트 번역 기술 등 차별화된 에듀테크 역량을...

모두의교육그룹,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비대면교육 3년 연속 수행···에...

AI 휴먼·전용 LMS·다국어 번역 기술 접목···미래형 산림복지 교육 체계 구축

모두의교육그룹이 제작한 AI 휴먼 기반 산림 안전교육 콘텐츠 화면. 산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안내하고 있다. (사진=모두의교육그룹 제공)

에듀테크 전문 기업 모두의교육그룹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복지전문가 비대면 교육훈련’ 사업을 3년 연속 수행하며 산림복지 분야 디지털 교육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AI 기반 교육 콘텐츠와 전용 학습관리시스템(LMS), 다국어 스마트 번역 기술 등 차별화된 에듀테크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 교육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모두의교육그룹은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복지전문가 대상 비대면교육 전 과정을 총괄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과 진흥원 캐릭터를 활용한 숲속 안전 수칙 애니메이션 콘텐츠 등 총 4개 과정을 제작하였으며, 2025년에는 AI 휴먼강사를 도입하여 사회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을 운영하여 약 3만여명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올해 진행되는 2026년 사업에서는 전용 LMS 구축과 원스톱 로그인(SSO) 기반 학습자 정보 연계 시스템을 도입하고, 상시형 교육형식의 숏폼방식을 활용하여 자연물 활용 놀이 방법 등 산림복지 놀이형 비대면 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습자 편의성과 교육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특히 모두의교육그룹은 거대언어모델(LLM)과 영상 텍스트 실시간 번역(OCR) 기술을 결합한 다국어 스마트 번역 서비스를 자체 개발해 특허를 출원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은 산림복지전문가들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디지털 학습 환경 구축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모두의교육그룹은 최근 고용노동부 지정 ‘2026년 위험성평가 평가담당자 교육’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자체 장애인 채용 관리 솔루션 ‘모두비’를 통해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나서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ESG 경영 활동이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가치와 맞물려 사회적 가치 창출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모두의교육그룹 관계자는 “당사의 에듀테크 기술력과 운영 전문성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 구축에 도움이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미래지향적이고 포용적인 산림복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넷뉴스 송여은 기자(song@enetnews.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