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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두의교육그룹, 고용노동부 ‘중소기업 AI 기초훈련’ 3개 과정 모두 선...

고용노동부 중소기업 AI 훈련사업에서 선정된 3개 교육 과정.

모두의교육그룹, 고용노동부 ‘중소기업 AI 기초훈련’ 3개 과정 모두 선...

모두의교육그룹, 고용노동부 ‘중소기업 AI 기초훈련’ 3개 과정 모두 선정

고용노동부 중소기업 AI 훈련사업에서 선정된 3개 교육 과정. 사진-모두의교육그룹

모두의교육그룹이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년 중소기업 근로자 AI 기초훈련’ 사업에서 3개 과정이 모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대응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적으로 약 300여 개 과정이 선정된 가운데 모두의교육그룹은 기초부터 실무까지 이어지는 교육 체계를 바탕으로 3개 과정을 모두 선정시키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선정된 과정은 수준과 직무를 고려해 구성됐다. ‘생성형 AI 활용 A to Z’는 입문자를 대상으로 기본 개념과 문서 작성, 콘텐츠 제작 등 기초 활용을 다룬다.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는 실무 사례 중심의 중급 과정이며 ‘AI 광고 콘텐츠 제작’ 과정은 마케팅 및 홍보 직무에 특화된 교육으로 현업 적용성을 높였다.

교육은 온라인 기반으로 운영되며 실시간 비대면 강의를 병행해 강사의 시연과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습자가 교육 내용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교육비가 전액 지원돼 중소기업의 참여 부담을 낮춘 점도 특징이다.

모두의교육그룹은 그간 실무 중심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해 왔으며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반영한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중소기업 근로자가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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