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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메밀꽃 만개한 석적, 5000명 모여 ‘승격 20주년’ 축하

하얀 메밀꽃이 가을바람에 흔들리던 경북 칠곡군 석적읍에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하루 종일 이어졌다.

하얀 메밀꽃이 가을바람에 흔들리던 경북 칠곡군 석적읍에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하루 종일 이어졌다.

읍 승격 20주년을 맞은 석적은 5000여 명의 주민과 방문객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20년의 성장을 되새기고 화합을 다졌다.

칠곡군 석적읍민 화합한마당 추진위원회(위원장 조규상)는 최근 석적읍 남율리 석적초등학교 인근에서 ‘석적읍 승격 20주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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