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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메모리값 폭등에 애플도 인상…맥 최대 20%·아이패드 25%↑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붐이 촉발한 메모리 공급난이 결국 애플의 가격 정책까지 뒤흔들었다. 그동안 원가 부담을 자체적으로 흡수해온 애플은 맥(Mac)과 아이패드(iPad) 가격을 최대 25% 인상했다. 아이폰 가격은 동결했지만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메모리값 폭등에 애플도 인상…맥 최대 20%·아이패드 25%↑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붐이 촉발한 메모리 공급난이 결국 애플의 가격 정책까지 뒤흔들었다. 그동안 원가 부담을 자체적으로 흡수해온 애플은 맥(Mac)과 아이패드(iPad) 가격을 최대 25% 인상했다. 아이폰 가격은 동결했지만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애플은 25일(현지시간) 온라인 애플스토어를 일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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