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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메가시티 출범…도농간 자원 배분 갈등 예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했다. 인구 323만명을 아우르는 초광역 메가시티는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모델로 설계됐다. 그러나 통합의 이면에는 향후 도시(광주)와 농어촌(전남) 간 자원 배분을 둘러싼 첨예한 갈등이 도사리고 있다는 우려도 있다.

메가시티 출범…도농간 자원 배분 갈등 예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했다. 인구 323만명을 아우르는 초광역 메가시티는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모델로 설계됐다. 그러나 통합의 이면에는 향후 도시(광주)와 농어촌(전남) 간 자원 배분을 둘러싼 첨예한 갈등이 도사리고 있다는 우려도 있다. 이런 가운데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결과 18명의 전남광주특별시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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