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최민경 기자]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직전 발생한 시스템 장애를 두고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 수험생의 접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감시간을 1시간 연장하자 경쟁률을 확인한 뒤 추가 지원한 수험생이 생긴 가운데 일찍 접수를 마친 수험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12일 교육계에 따르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전날 오후 6시 마감 예정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직전 발생한 시스템 장애를 두고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 수험생의 접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감시간을 1시간 연장하자 경쟁률을 확인한 뒤 추가 지원한 수험생이 생긴 가운데 일찍 접수를 마친 수험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최민경 기자]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직전 발생한 시스템 장애를 두고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 수험생의 접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감시간을 1시간 연장하자 경쟁률을 확인한 뒤 추가 지원한 수험생이 생긴 가운데 일찍 접수를 마친 수험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12일 교육계에 따르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전날 오후 6시 마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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