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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맹정호 서산시장 예비후보, "시민이 직접 공약 만든다" 이색 정책 제안...

특히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이메일은 물론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메신저(DM)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상시 개방해 시민들과의 소통 문턱을 낮췄다. 맹 예비후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육, 복지, 경제, 문화 등...

"시민이 시장" 슬로건 아래 '시민의 서산 2.0' 캠페인 전개SNS·이메일등 온-오프라인 창구 총동원해 직접 소통맹정호 서산시장예비후보 정책제안캠페인 홍보물[서산]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예비후보가 기존의 일방향적인 공약 발표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이에 귀를 기울이는 '이색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 정가의 눈길을 끌고 있다.맹 예비후보는 14일, "시민이 시장이고 여러분들이 주인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시민의 서산 2.0' 시대를 열기 위한 시민 참여형 정책 발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후보자가 정책을 만들고 시민에게 제시하는 관행을 깨고, 시민의 실질적인 요구와 아이디어를 시정의 핵심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핵심 키워드인 '시민의 서산 2.0'은 민선 7기의 성과를 계승하는 동시에 시민 중심 행정을 한 단계 더 진화시키겠다는 의미다. 맹 예비후보는 "시민의 집단지성을 믿는다"며 "서산 시민들께서 직접 제안해주신 소중한 아이디어는 전문가의 꼼꼼한 검토를 거쳐 맹정호의 핵심 공약으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정책 제안은 서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이메일은 물론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메신저(DM)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상시 개방해 시민들과의 소통 문턱을 낮췄다.맹 예비후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육, 복지, 경제, 문화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발표한 '서산초 교육문화 복합시설 건립' 공약과 같이 시민의 삶에 즉각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맹정호 예비후보는 "도시는 외형적인 건물로만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을 시민의 목소리로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품격이 달라진다"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을 통해 서산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정책 중심의 깨끗하고 선진적인 선거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맹정호 서산시장예비후보 정책제안캠페인 홍보물
맹정호 서산시장예비후보 정책제안캠페인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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