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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일 그리워했을 가족에게 잘 지내고 있다 말해주고 싶어요”

“형편이 여의치 않아 나를 광주역에 두고 간 이후 매일 나를 그리워했을 가족에게 난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매일 그리워했을 가족에게 잘 지내고 있다 말해주고 싶어요”

“형편이 여의치 않아 나를 광주역에 두고 간 이후 매일 나를 그리워했을 가족에게 난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스웨덴에 사는 이수용(여·57·Tina) 씨와 조진희(여·55·Linda)·조숙연(여·52·Sara) 씨 자매가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사)해외입양인연대(G.O.A.L.)를 통해 고향 광주를 찾았다. 수십 년 전 시장, 기차역에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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