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부산]
[앵커]
부산의 관문 역할을 할 북항 환승센터가 공사 중단 위기를 맞았습니다.
부산항만공사가 환승센터 사업자가 지구 단위 지침을 위반했다며 토지 매매계약 해지를 통보했는데요,
부실 행정과 사업자의 잇속 챙기기가 빚은 결과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보도에 강성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북항재개발지구 환승센터 공사 현장입니다
부산의 관문 역할을 할 북항 환승센터가 공사 중단 위기를 맞았습니다.
[KBS 부산]
[앵커]
부산의 관문 역할을 할 북항 환승센터가 공사 중단 위기를 맞았습니다.
부산항만공사가 환승센터 사업자가 지구 단위 지침을 위반했다며 토지 매매계약 해지를 통보했는데요,
부실 행정과 사업자의 잇속 챙기기가 빚은 결과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보도에 강성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북항재개발지구 환승센터 공사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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