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 삼성전자 부스 아트 월에서 관람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 아트 월은 갤럭시 폴더블 폰으로 만들어져,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형상화했다. 삼성전자는 미래 디자인 콘셉트와 신제품 등 120여 점의 디자인을 전시했다. LG전자도 디자인 위크 기간 열리는 주방 가전·가구 전시회 ‘유로쿠치나’에서 역대 최대인 840㎡ 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선보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