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마이클 잭슨 유산 공동집행인 팝 프로듀서 존 매클레인 별세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이자 고인의 유산 공동 집행인이었던 존 매클레인이 71세를 일기로 숨졌다.

마이클 잭슨 유산 공동집행인 팝 프로듀서 존 매클레인 별세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이자 고인의 유산 공동 집행인이었던 존 매클레인이 71세를 일기로 숨졌다.

27일 매클레인의 대변인은 미국 연예매체 TMZ를 통해 “존 매클레인이 오늘 숨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고인은 수년간 투병 생활을 해왔으며 낙상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매클레인과 함께 잭슨의 재산 공동 집행인으로 활동해 온 존 브랑카는 성명을 통해 “음악 및 음악 마케팅 세계에서 위대한 혁신가 중 한 명이었다”고 고인을 추억했다.

매클레인은 마이클 잭슨 외에도 재닛 잭슨, 닥터 드레 등의 히트곡을 프로듀싱했다. 특히 잭슨의 사후 발매곡인 ‘러브 네버 펠트 소 굿’(Love Never Felt So Good) 등에도 참여했다. 최근 개봉된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의 프로듀서로도 힘을 보탰고, 잭슨의 다큐멘터리 영화 ‘디스 이즈 잇’(This Is It) 제작도 진두지휘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